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전주시설공단, 관련 기관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 '맞손'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등 3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전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이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련 기관들과 손을 맞잡았다.

공단은 20일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주효자시니어클럽과 ‘시니어 일자리 운영 효율화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전주시설공단과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등이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전주시설공단 ]

고령사회에 대응해 시니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공단 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협약이다.

공단은 협약에 따라 시니어 인력에 안전한 활동 환경을 제공하고, 교육 등을 지원한다.

공단은 현재 현재 312명의 시니어 인력을 활용해 주차장 환경정비, 체육시설 안전 도우미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협력 기관들은 시니어 인력 선발, 배치, 복무 관리 및 직무 교육을 담당한다.

이연상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시니어 일자리의 질 향상과 시설 운영 안정성 강화를 동시에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계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전주시설공단, 관련 기관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 '맞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