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2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4개 단지, 총 2078가구(일반분양 605가구)가 공급된다.
![2월 마지막주 분양캘린더. [사진=부동산R114]](https://image.inews24.com/v1/a45e5422b957f4.jpg)
2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경기 부천시 괴안동 '쌍용더플래티넘온수역', 경기 양주시 삼숭동 '더플래티넘센트럴포레', 부산 금정구 장전동 '금정산하늘채루미엘' 등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구리시 수택동 '구리역하이니티리버파크', 충남 천안시 성성동 '천안아이파크시티5·6단지' 등 6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쌍용건설은 경기 부천시 괴안동 201번지 일원 괴안3D구역을 재개발해 '쌍용더플래티넘온수역'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6개 동, 총 759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84㎡ 23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온수역(1·7호선) 역세권 단지로, 인근 경인로를 통한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하다. 동곡·오정초, 역곡고 등학군이 인접해 있으며 홈플러스·역곡상상시장·역곡남부시장과 각종 영화관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푸른수목원과 항동저수지, 한별어린이공원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주거환경도 쾌적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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