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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신임 임원 인터뷰 영상 공개…사내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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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복기·이경렬·최현규 실장 출연
각 조직 운영 방향 직접 설명
사내방송·유튜브 통해 소통 확대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SK네트웍스가 사내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구성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SK네트웍스는 설 명절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년 신임 임원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영상에는 Biz Innovation실 민복기 실장, Compliance실 이경렬 실장, 정보통신사업부 사업성장추진실 최현규 실장이 출연해 각 조직의 비전과 업무 방향, 리더십 철학을 직접 소개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SK네트웍스 신임 임원 방송 스크린샷 [사진=SK네트웍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SK네트웍스 신임 임원 방송 스크린샷 [사진=SK네트웍스]

민복기 Biz Innovation실장은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기존 사업 성장 방안 모색, 신규 사업 투자 및 포트폴리오 관리 등 세 가지 역할을 중심으로 조직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구성원들이 젊고, 업무의 스피드와 액티브함이 크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경렬 Compliance실장은 준법경영과 거버넌스 강화를 강조했다. 그는 "Compliance실은 회사 경영의 기반을 다지는 것"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과 규제에 맞춰 준법경영과 거버넌스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현규 사업성장추진실장은 정보통신사업부의 사업 확장 방향을 설명했다. 그는 "정보통신사업부는 단말기 외에도 다양한 상품과 물류 사업 확장 등 새로운 성장 축을 찾고 있다"며 "격의 없는 소통과 경청을 통해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영상 말미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연락해 달라", "지치지 않고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도 담겼다.

SK네트웍스는 사내방송과 유튜브를 활용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이호정 대표이사가 사내방송 "한끼 수다"에 출연해 회사의 성장 방향성과 비전을 공유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경영층과 구성원 간의 소통은 조직 실행력과 혁신을 이끄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내방송과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소통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권서아 기자(seoahkw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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