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윤준호 기자] 전남 영광군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영광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설 명절과 해빙기 대비 안전수칙 지키기’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에 따른 화재·교통사고 예방과 함께,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전기·가스 안전점검 △난방기구 사용 시 화재 예방 등 설 명절 안전수칙과 함께 △급경사지·옹벽 등 붕괴 위험시설 점검 등 해빙기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생활 속 작은 안전수칙 실천이 큰 사고를 예방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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