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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음식문화개선 홍보 캠페인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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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음식문화, 지역관광 경쟁력 제고 위한 기본적인 요소

[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전남 곡성군은 지난 13일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곡성 기차마을 전통시장에서 진행됐으며, 군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5대 수칙'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곡성군이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음식문화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전남 곡성군]

'5대 수칙'은 △음식 덜어 먹기 △저염·저당 실천 △식중독 예방 △손 씻기 △음식 재사용 금지 등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문화 행동 수칙으로 구성됐다.

이날 곡성군은 전통시장 상인과 군민들에게 음식문화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고, 식중독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식품접객업 영업주와 이용객이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위생관리 방안을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앞서 군은 이달 초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위생등급지정 확대·음식문화개선 모니터링·식품접객업소 지도 등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음식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건강한 음식문화는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식사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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