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동국제약이 일상 속 기초 건강 관리를 돕는 '국민 건강 프로젝트'를 위한 신제품 3종 '동국 유산균', '동국 밀크씨슬', '동국 비타민C 1000'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동국제약 국민 건강 프로젝트 신제품 3종. [사진=동국제약]](https://image.inews24.com/v1/d7640a88e1e94e.jpg)
신제품 3종은 동국제약의 58년 노하우를 담아, 제품의 품질은 높이고 제품의 가격은 낮춰 국민의 건강 관리에 기여한다는 취지 아래 현대인에게 필요한 핵심 영양 성분을 엄선했다. 각각 프로바이오틱스를 통한 장 건강, 밀크씨슬 성분으로 간 건강, 비타민C로 항산화 루틴을 실천할 수 있다.
동국 유산균은 장내 환경을 고려해 엄선한 19종 생유산균을 10억 CFU(보장균수)를 함유했으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함께 배합했다.
동국 밀크씨슬은 야근과 잦은 회식 등으로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한 현대인을 위한 제품으로 프리미엄 인도산 밀크씨슬추출물을 사용했으며, 핵심 기능성분인 실리마린을 1정당 130mg 함유해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섭취량을 충족한다.
동국 비타민C 1000은 한 정에 비타민C 1,000mg을 담은 고함량 제품으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0배를 충족한다
신제품 3종은 각각 30일분 구성으로, 동국제약 건강몰을 비롯해 네이버 뉴트리션 브랜드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동국제약 건식사업부 담당자는 "국민 건강 프로젝트는 고객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든다는 동국제약의 경영이념을 실천하는 프로젝트"라며 "기초 건강 성분을 담은 3종을 시작으로 국민의 건강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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