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쌍용건설은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조성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의 견본주택을 20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조감도. [사진=쌍용건설]](https://image.inews24.com/v1/e9b2ffd86de77b.jpg)
단지는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20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23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59㎡A 96가구 △59㎡B 130가구 △84㎡B 4가구로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23일 특별공급,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4일, 정당계약은 3월 16∼18일 사흘간 실시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1년 이상이며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부천시 및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전매제한 기간은 1년, 실거주 의무와 재당첨 제한은 적용되지 않는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과 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 도보권에 위치한다. 부천종합운동장역(서해선)과도 가까운 편이며 GTX-B 노선(예정)과 GTX-D 노선(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교육시설로는 동곡초가 인근에 있고, 역곡중·항동중·역곡고 등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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