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는 다음달 12~13일 '디스플레이 코리아 2026'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디스플레이 코리아는 기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 확장현실(XR) 코리아'를 개편, 확장한 행사다.
![유비리서치는 다음달 12~13일 서울 강남구 엘타워에서 '디스플레이 코리아 2026'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유비리서치]](https://image.inews24.com/v1/6b4dc52dbe9d82.jpg)
OLED와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Micro-LED), 미니 발광다이오드(Mini-LED), XR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국제 비즈니스 컨퍼런스 및 전시회로 열린다.
유비리서치는 "이번 행사는 리브랜딩을 통해 중대형 OLED, Micro-LED, XR, 디스플레이 소재·장비·소프트웨어 분야까지 범위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 주제는 '디스플레이 혁신의 연결'(Connecting Display Innovation)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IT·TV·OLED 디스플레이 △마이크로 디스플레이(AR·VR·XR) 기술 △퀀텀닷(QD) 및 OLED 부품·재료 △Micro-LED 공정 및 검사 △Micro-LED 산업 동향 등으로 구성된다.
유비리서치는 “디스플레이 산업이 OLED를 넘어 Micro-LED로 확장되고, 마이크로 디스플레이와 전장 분야로 다변화되고 있는 만큼, 디스플레이 코리아 2026은 글로벌 산업 관계자들이 기술 혁신과 시장 전략을 논의하는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사전 등록 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다.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과 연사 정보 확인과 행사 등록이 가능하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