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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설 연휴 이튿날 '낮 최고 19도'⋯미세먼지는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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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설 연휴 이튿날이자 일요일인 15일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짙게 끼어 대기질이 나쁘겠으니,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호흡기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13일 눈이 쌓인 강원 설악산국립공원 일원에 구름이 껴 있다. 2025.12.13 [사진=연합뉴스]
13일 눈이 쌓인 강원 설악산국립공원 일원에 구름이 껴 있다. 2025.12.13 [사진=연합뉴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6~19도로 당분간 예년보다 높겠다.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대기가 꽉 막혀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잔류한 데다 국외 미세먼지까지 유입되면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광주, 전북, 영남권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늦은 오후부터 청정한 북서 기류가 유입되며 수도권부터 농도가 낮아질 전망이다.

중부 지방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 지방과 전북, 전남권 서부, 제주도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 부산·울산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는 바람이 순간 초속 15m 안팎(산지 초속 20m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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