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재)달성문화재단은 오는 25일 오후 7시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달성 행복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명리학 분야 권위자인 명지 이승남 강사가 초청됐다. 이 강사는 명지현 교육원 및 아카데미 원장으로 활동하며 대구 시민행복대학, 달성군 여성대학 등에서 꾸준히 강의를 이어온 바 있다.

강연 주제는 ‘2026년을 행복하게 사는 행동전략법’으로,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삶의 태도와 방향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강연은 ‘어제-오늘-내일’의 3단계 구성으로 진행된다.
1강 ‘어제: 그냥 먹는 나이는 없다’에서는 지나온 시간의 의미를 돌아보고 삶의 경험을 재해석한다.
2강 ‘오늘: 지세지운이면 백전불패’에서는 현실을 읽는 통찰과 태도의 중요성을 짚는다.
3강 ‘내일: 희망에 한 표를 던진다’에서는 앞으로의 삶을 설계하는 실천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
달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복 실천 전략을 제시해 관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전 좌석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달성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달성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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