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코웨이는 오는 25일부터 닷새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의 혁신 제품 3종을 최초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코웨이는 오는 25일부터 닷새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의 혁신 제품 3종을 최초 공개한다. [사진=코웨이]](https://image.inews24.com/v1/627be25e837104.jpg)
올해로 31회를 맞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최신 생활·주거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산업 박람회다.
코웨이는 전시장 내 약 133평 규모의 역대 최대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이 자사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전시관에는 침대와 안마의자를 포함한 비렉스 제품 14종과 환경가전 6종 등 총 20종의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코웨이는 침대를 단순한 수면 가구가 아닌 '휴식과 회복을 위한 능동적 힐링가전'으로 재정의하고, 한 단계 진화한 '맞춤 수면 솔루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전시에서는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 등 슬립테크 역량이 집약된 신제품 3종이 선공개된다.
해당 제품들은 올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사양과 시연은 전시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 공개하는 신제품 3종은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 수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 제품"이라며 "차별화된 슬립테크 리더십을 현장에서 직접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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