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민생 행보에 나섰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구자근 국회의원)은 13일 오전 구미시 새마을중앙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근 위원장을 비롯한 도당 핵심 당직자들이 함께 참여해 제수용품과 지역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 분위기를 살폈다.
참석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되살리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구자근 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켜내고 있는 상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통시장이 더욱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민생 중심의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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