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코웨이는 지난 5일 서울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코웨이 안마베드 기증식'을 열고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 제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구로구청에서 열린 안마베드 기증식에서 김기호 코웨이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과 장인홍 구로구청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웨이]](https://image.inews24.com/v1/82e64e351f814a.jpg)
행사에는 김기호 코웨이 커뮤니케이션실장과 장인홍 구로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증은 설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웨이가 전달한 물품은 '비렉스 안마베드'와 '비렉스 척추베드' 등 총 108대로, 판매가 기준 약 6억원 상당이다.
제품은 구로구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꿈고래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관내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이 보다 편안한 일상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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