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올해 첫 '2026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컬리는 '대한민국 수산대전' 기획전을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사진=컬리]](https://image.inews24.com/v1/0aabe5cfe233fb.jpg)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소비자 체감 물가를 완화하고 국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할인 행사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갈치와 고등어, 전복, 꽃게, 오징어, 마른멸치 등 150여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선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KF365에서는 다양한 크기로 구성한 '완도 전복'을 비롯해 '국산 손질 꽃게', '두툼한 국산 손질 오징어', '국산 손질 고등어' 등이 대표 상품이다.
간단한 밥 반찬이나 국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상품들도 특가 판매한다. 전남 진도산 원초만을 엄선한 포트'럭 '햇 곱창돌김'과 바다해 '실속형 황태채', 건어물상회 '통영 국물용멸치'등을 제안한다.
또 명절을 앞두고 수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국내산 참조기를 천일염으로 간을 한 '프리미엄 영광 굴비 세트'와 '제주 프리미엄 은갈치 세트', '남해안 실속 멸치세트' 등을 내놓는다.
이번 특별전에서 구매한 모든 상품은 컬리의 강점인 풀콜드체인 기반의 샛별배송을 통해 집까지 배송된다. 선물세트 중 예약일 수령 상품을 선택하면 고객이 원하는 날짜를 지정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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