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경북 성주군산림조합이 산림조합중앙회가 실시한 2025년 전국 산림조합 경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산림사업을 통한 경영성과와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성주군산림조합은 상금 150만원을 함께 받았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산림조합금융 성장성 평가에서는 성장성과 건전성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금상을 수상해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성주군산림조합금융은 안정적인 자산 운용과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2025년 말에는 산림경영지도사업 분야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며 상금 300만원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성주군산림조합은 매년 실시되는 각종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산림사업과 상호금융이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했을 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재국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산림조합에 늘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하나된 모습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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