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금요일이자 설 연휴 전날인 오는 13일에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 미세먼지는 여전히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인천 강화군 연미정으로 겨울방학 현장체험학습을 나온 어린이들이 두꺼운 외투를 벗어놓고 잔디에 앉아 휴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8d182979d16c57.jpg)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의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도와 11도, 인천 2도와 9도, 수원 -1도와 12도, 강릉 4도와 15도, 대전 -2도와 13도, 세종 -2도와 12도, 광주 -1도와 13도, 대구 -3도와 15도, 울산 -2도와 16도, 부산 4도와 14도, 제주 5도와 15도다.
13일 경기북동부와 강원북부내륙·산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수 있다.
미세먼지는 13일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광주·전북·영남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강원영동과 전남은 밤에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해 '나쁨' 수준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