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맞이 영동 와인 시음·판매 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영동와인연구회와 레인보우주식회사가 공동 마련한 이 행사는 영동 일라이트호텔 1층 로비에서 한다.

도란원과 불휘농장, 컨츄리 와이너리, 마미영농조합법인, 갈기산농업회사법인 등 지역 와이너리가 참여해 와인 시음 행사와 현장 판매를 한다.
이정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와이너리와 지역 관광 거점인 일라이트 호텔이 함께 만든 협업 성과”라며 “관광객이 머무는 공간에서 영동 와인을 경험하고 구매까지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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