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롯데건설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동복지시설 개선사업 현판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2월 12일 지역아동센터 시설 및 환경을 개선해주는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https://image.inews24.com/v1/834825fa148fad.jpg)
회사는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효성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시설개선 사업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99호 봉사활동과 현판식을 진행하고 노후 아동시설 개선을 도왔다.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는 2012년부터 이어온 롯데건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노후 아동시설의 주거·복지·교육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인천 지역 현장 직원들로 구성된 롯데건설 봉사단은 센터 내 계단과 벽면, 우편함 등에 대한 도색 작업을 실시했다. 앞서 △전기 패널 교체 △전기 온수기 설치 △주방 싱크대 교체 △습기·곰팡이 방지 공사 등 시설 개선 작업도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이번 겨울 같은 지역 내 '함께걷기 이지지역아동센터'에서 98호 봉사활동을 완료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 100호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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