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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천안 3인, 대통령 표창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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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연·천민호·복아영 자문위원 수상
통일인식 제고·탈북민 정착 기여

[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는 조세연 부회장, 천민호 간사, 복아영 자문위원이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민주평통 천안시협의회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통일인식 제고 활동과 탈북민 가정체험·멘토링, 책가방 후원으로 정착을 지원했고 취약계층 봉사로 지역 복지에 기여했다.

천 간사는 협의회 활동을 기사화해 담론 확산을 도왔고 청년위원회 사업으로 청년 역량을 강화했다.

수상자 기념사진 [사진=민주평통 천안시협의회]

복 자문위원은 청년층 통일 참여 확대에 앞장섰고 천안시의원으로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간담회를 열어 소통 기반을 마련했다.

수상자들은 “협의회 자문위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시민과 함께 평화통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대호 회장은 “헌신이 만든 성과”라며 지속 활동을 약속했다.

/천안=정종윤 기자(jy007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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