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영동군은 오는 13일부터 지역화폐인 레인보우영동페이 캐시백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2%로 올린다고 12일 밝혔다.
개인별 월 충전·보유 한도는 종전과 같이 100만원이다.
1인당 월 100만원까지 충전한 후 레인보우영동페이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최대 12만원의 캐시백을 받는다.
음식점, 카페, 미용실 등 지역 2385개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영동군은 이번 혜택 확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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