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동아제약은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서비스 배민B마트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 4종이 신규 입점한다고 12일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 4종. [사진=동아제약 제공]](https://image.inews24.com/v1/180556d892ffe9.jpg)
입점 제품은 멀티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루테인지아잔틴,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등 4종이다. 멀티비타민은 기초 영양 보충,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 루테인지아잔틴은 눈 건강,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는 혈행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이번 입점이 건강기능식품을 '미리 사두는 제품'에서 '즉시 구매·배송'이 가능한 품목으로 확장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각 제품은 1개월 분량이며, 전 품목 5000원 균일가로 판매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배민B마트 입점은 퀵커머스와의 협업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소비 방식을 일상 중심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라며 "생활 밀착형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헬스케어 경험을 보다 편리하고 친숙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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