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의회(의장 이양섭)는 12일, 한국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도민 교통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감사패는 김희중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을 대신해 이기동 TBN 충북교통방송 사장이 이날 이양섭 의장에게 전달했다.

공단은 충북도의회가 교통안전 관련 조례 제·개정과 도로교통 안전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12대 충북도의회는 지난해 ‘충청북도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를 만들었다.
또 ‘충청북도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 조례(2024년)’, ‘충청북도 어린이 보호구역 및 통학로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2023년)’ 등을 제정하며 교통문화 개선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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