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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삼석·조현민 한진 사장, 대전메가허브 현장 점검⋯"설 물류 빈틈없이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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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가용 차량 풀가동,종합상황실 운영⋯설 물류 대전 완벽 대비

[아이뉴스24 김종성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물동량이 급증하는 '설 특수기'를 맞아 한진이 현장 안전 경영 강화와 원활한 물류 수송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조현민 사장(앞줄 왼쪽에서 여덟번째)이 지난 6일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에서 임직원들과 설 성수기 물량의 원활한 수송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한진]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조현민 사장(앞줄 왼쪽에서 여덟번째)이 지난 6일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에서 임직원들과 설 성수기 물량의 원활한 수송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한진]

한진은 12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이 지난 6일 오후 핵심 물류 거점인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노삼석·조현민 사장은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에 방문해 설 특수기 작업상황을 브리핑받고, 현장을 돌아보며 주요 물류 설비의 가동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통제실 근무 상황과 현장 종사자 편의시설 등 작업장 전반을 직접 점검한 뒤,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현장 종사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설 특수기 동안 안전한 작업과 충분한 휴식을 당부했다.

한진은 설 특수기를 대비해 전국 100여 개 주요 터미널과 가용 차량을 최대한 가동하고 있다. 분류 작업원 충원과 임시 차량 투입은 물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설을 풀가동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한진은 안전한 사업장 운영을 위해 현장 경영을 지속해 왔다. 노삼석·조현민 사장은 지난해 1월에도 수도권 핵심 거점인 동서울허브 터미널과 양산, 광주 등 전국 주요 거점을 방문해 안전 관리를 점검했으며, 지난 9월 추석에도 남서울 터미널을 찾아 작업 환경을 꼼꼼히 확인한 바 있다.

한진 관계자는 "설 명절은 물량이 집중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고객의 소중한 물건이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종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원활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성 기자(star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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