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일명 '재판소원법'에 대해 "국민에게 피해가 가는 문제이기 때문에 공론화를 통해서 충분한 숙의부터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대법원장은 12일 출근길에 이같이 말하고 "아직 (법안이) 최종 종결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대법원 의견을 모아 정당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작년 11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https://image.inews24.com/v1/d666c5d04affde.jpg)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일명 '재판소원법'에 대해 "국민에게 피해가 가는 문제이기 때문에 공론화를 통해서 충분한 숙의부터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대법원장은 12일 출근길에 이같이 말하고 "아직 (법안이) 최종 종결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대법원 의견을 모아 정당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작년 11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https://image.inews24.com/v1/d666c5d04affd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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