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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디아블로2', 25년 만에 '악마술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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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DLC '악마술사의 군림'…디아블로4·이모탈에도 추가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25년 만에 '디아블로2'에 새로운 직업 '악마술사(워록)'를 추가한다.

[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는 12일 디아블로 30주년 스포트라이트 방송에서 악마술사를 포함한 '디아블로' 프랜차이즈 업데이트 계획을 소개했다.

악마술사의 경우 '디아블로2: 레저렉션'뿐만 아니라 '디아블로: 이모탈', '디아블로4' 등 디아블로 시리즈 게임 모두에 추가되는 직업군이다. 지옥의 힘을 역으로 이용하는 어둠의 시전자로, 각 게임에 등장하는 악마술사는 성역의 서로 다른 시대적 배경이 반영, 악마술사의 최초 기원부터 그보다 더 위험하고 뒤틀린 형태까지 만나볼 수 있다.

악마술사의 경우 디아블로2의 새 DLC '악마술사의 군림'을 통해 이날부터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디아블로2에 새로운 게임 종반 콘텐츠 '공포의 영역'이 추가되며, 전리품 필터·보관함 등 일부 기능의 편의성이 개선된다.

최신작 디아블로4에서는 오는 4월 28일 출시되는 신규 확장팩 '증오의 군주'를 통해 악마술사가 공개된다. 디아블로4 악마술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는 3월 6일 추가로 공개되는 개발자 업데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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