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강진군이 설 명절을 맞아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설맞이 농축수산물 할인지원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14일까지 강진읍시장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진읍시장 수산동과 종합동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주는 방식이다.

환급 기준은 행사 기간 내 구매 금액을 합산해 3만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환급행사에는 농축산물 취급 점포 10개소, 수산물 취급 점포 12개소가 참여하며, 각 점포 앞에 부착된 ‘참여점포’ 표시를 통해 참여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많은 군민과 방문객들이 강진읍시장을 찾아 환급 혜택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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