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평택시문화재단, 제작공연 시리즈 ‘名作’ 론칭…3월 신춘음악회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오는 3월 19일 남부문화예술회관서 '가곡과 아리아의 밤' 개최
지휘 장윤성·테너 임웅균 등 국내외 정상급 출연진 대거 참여

신춘음악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 포스터. [사진=평택시문화재단]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평택시문화재단은 올해 제작공연 시리즈 ‘名作(명작)’의 첫 번째 무대로 신춘음악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名作' 시리즈는 평택시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예술의 수준 향상과 공연 완성도 제고를 위해 직접 기획·제작하는 사업이다.

시리즈의 첫 순서인 이번 신춘음악회는 다음달 19일 오후 7시 30분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봄의 정취에 어울리는 한국 가곡과 서정적인 오페라 아리아로 구성돼 품격 있는 클래식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장윤성이 이끄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으며, 소프라노 임세경·김순영,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임웅균·지명훈·이동명, 바리톤 장성일·강형규·허종훈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협연한다.

공연 관람은 8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2만원이다.

예매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구 인터파크)을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평택=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평택시문화재단, 제작공연 시리즈 ‘名作’ 론칭…3월 신춘음악회 개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