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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알파, 지난해 영업익 442억원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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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122% 증가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데이터 기반 홈쇼핑 KT알파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1일 KT알파는 지난해 매출이 3959억원으로 전년보다 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42억원으로 80% 증가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436억원으로 122% 증가했다.

KT알파 CI. [사진=KT알파]

사업부문별로 보면 T커머스는 매출이 2685억원으로 소폭 줄었으나 수익성 중심의 포트폴리오 운영으로 영업이익이 2배 이상 증가했다.

프리미엄·가성비 양극화 트렌드를 반영해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세밀하게 고려한 맞춤형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모바일상품권 사업의 경우 매출이 1274억원으로 13% 늘었고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KT알파는 신세계, 이마트, 농협 등 주요 유통사 중 원하는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통합상품권'과 이마트, 롯데, 농협 등 3대 마트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마트통합상품권'을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업계 최초로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기반 메시지 카드 기능을 도입하고 '당첨자 추첨기 서비스'를 통해 추첨부터 경품 발송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며 기업 고객의 업무 효율과 편의성을 높였다.

회사는 올해도 고객 경험 혁신과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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