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 올해의 게임 선정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TOP10 수상작 발표…'폭풍의 메이드', '골목길: 귀흔' 등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이하 33원정대)'가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 '올해의 게임'에 선정됐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자사 게임 플랫폼 스토브(STOVE)에서 개최한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 수상작을 11일 발표했다. 스토브인디 어워즈는 지난해 스토브인디를 통해 출시된 작품 가운데 성과를 낸 창작자와 게임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의 게임에 선정된 33원정대는 완성도 높은 세계관과 서사, 플레이 경험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스토브인디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TOP 10에는 33원정대와 함께 스마일게이트 퍼블리싱 타이틀인 '폭풍의 메이드'와 '골목길: 귀흔', 1인 개발작 '아르티스 임팩트'를 포함해 '계약X연애', '프렌치 커넥션', '플라티나 랩', '고독방송' 등 이용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은 작품들이 선정됐다. 오픈월드 RPG인 '드로바 - 포세이큰 킨'과 액션 어드벤처 '이터널 스트랜드'도 이름을 올렸다.

매력적인 세계관과 감성을 선보인 게임에 수여하는 '두근두근 서브컬처' 부문에는 '사랑 한 잔 말아 주세요!'가 선정됐다. 완성도 높은 한글화 작업에 시상하는 '베스트 로컬라이저' 부문에는 드로바 - 포세이큰 킨의 번역자 3인이 선정됐다. '병원X생활'과 '고독방송'은 각각 '베스트 얼라이언스' 부문, '크리에이터 스포트라이트' 부문에 선정됐다. 해당 부문 모두 100% 이용자 투표로 결정됐다.

색다른 즐거움과 실험적인 시도로 글로벌 이용자에게 인상을 남긴 게임에게 수여하는 '프론티어' 부문은 '마녀의 정원'이 수상했다. '스토브 앰배서더'에는 중국 1인 인디게임 개발자이자 크리에이터인 '장량002'와 스토브인디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정보성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해 온 이용자 '돔돔군'이 선정됐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 올해의 게임 선정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