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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복지 위기 가구 발굴 위해 '민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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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 담양지점·담양우체국과 위기 가구 발굴 등 협력

[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담양군은 지난 9일 복지 위기 가구의 조기 발굴과 지원 연계를 강화하고자 한전MCS 담양지점, 담양우체국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의 대량 정보(빅데이터) 중심 발굴 체계를 보완하고,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자주 만나는 전기 검침원과 집배원의 업무 특성을 활용해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전남 담양군 관계자들과 한전MCS 담양지점, 담양우체국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있다. [사진=담양군]

협약의 주요 내용은 △위기 징후 신속 신고 △위기 상황 교육과 안내 체계 강화 △위기 가구 발굴 협력 모델 개선 등이다.

군은 총 29명의 인적자원을 활용해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촘촘한 사회 복지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선제적이고 예방적인 복지로 행복한 담양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담양=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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