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2025년 연간발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고객 보답 패키지 재무적 영향은 4500억원 규모"라며 " 모두 비용으로 인식되지는 않는다. 얼마나 고객이 혜택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T 사옥 전경.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221db393d7ea82.jpg)
이어 "2025년도 발생했거나 2026년도에 발생이 확실시 되는 비용은 이미 2025년도 비용으로 인식했다. 2026년 추가 비용에 대해서는 적절한 회계처리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