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립합창단의 브런치 콘서트 ‘청주시민들과 함께하는 쉬운 음악이야기 시리즈(Series) 5’가 오는 3월 25일 오전 11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브런치 콘서트는 공연장의 여유 시간대인 평일 오전을 활용해 저녁 공연 관람이 어려운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청주시립예술단의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이민영 지휘자의 쉬운 음악이야기 첼로 해설로 문을 열고, 청주시립합창단이 ‘When You Wish Upon a Star’, ‘벚꽃엔딩’ 등을 합창한다.
이어 정지연 차석단원이 첫사랑을 노래하며, 첼리스트 김민지가 ‘The Swan’을 연주해 첼로의 섬세한 선율을 선보인다.
남성 8중창 무대로 그대 그리고 나, 옛사랑 등을 들려주며, 마지막은 시립합창단의 ‘Disney Medley’로 대미를 장식한다.
공연 티켓은 12일 오전 11시부터 공연세상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 할인 적용으로 입장료는 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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