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는 10일 매출 경신을 위한 사업 계획과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상윤 뉴메코 대표가 2026년 킥오프 미팅에서 사업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메디톡스 제공]](https://image.inews24.com/v1/9817663cb13852.jpg)
뉴메코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내부 교육을 강화하고 임직원 전문역량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주요 학회에서는 차별화한 홍보를 추진하고, 해외 진출 국가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메디톡스 주력 제품 판매를 늘리기 위한 마케팅 전략도 마련했다. 특히 '코어톡스'의 프리미엄 포지셔닝 강화를 위해 지역·네트워크별 맞춤형 교육과 세미나 등 자체 학술행사를 적극적으로 전개한다.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초청 강연·시상식 등 협업 프로그램도 넓힐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출시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제품군의 경우, 병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과 연계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상윤 뉴메코 대표는 "당사의 영업력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앞세워 연매출 신기록을 다시 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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