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 "'현 상황 합당 어렵다' 공감대...최고위서 결론" 입력 2026.02.10 오후 12:29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5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 의원총회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이날 민주당 의총에서는 공소청법·중수청법에 대한 당내 의견 수렴을 종합할 계획이다. 2026.2.5 [사진=연합뉴스][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외 관련해 10일 의원총회를 진행한 결과 현 상황에서 합당 추진이 어렵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다만 결론은 최고위원회에서 내릴 방침이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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