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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19일부터 대출모집인 가계대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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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계대출 목표치 초과에 대한 선제 조치"
중도금·이주비·분양 잔금 대출도 중단

[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새마을금고가 오는 19일부터 대출모집인을 통한 가계대출을 중단한다. 중도금·이주비·분양 잔금 대출도 막았다.

10일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해당 조치는 지난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 초과에 대한 선제적 조치다. 중단 기간은 추후 통보 시까지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가계대출을 전년 대비 5조 3100억원 늘리면서 목표치 대비 약 4배를 넘겼다. 이는 5대 시중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의 가계대출 증가분 총액(5조 7462억원)과 맞먹는 수치다.

새마을금고는 오는 18일까지 집단대출 사전검토 요청과 세목 등록 요청을 완료할 경우 중도금·이주비 대출은 취급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날까지 상담 자료 등록을 완료한 분양 잔금대출도 취급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신수정 기자(soojungs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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