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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재활용지킴이 258명 집중 교육…분리배출 혁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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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양평군이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우리동네 재활용지킴이 자원순환 교육’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돼며 읍면별 거점배출시설 관리를 맡고 있는 재활용지킴이 258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재활용지킴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분리배출을 안내하는 지역 자원순환 핵심 인력이다.

교육은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돼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배출 요령, 거점배출시설 운영·관리 방법, 불법·미분리 배출 쓰레기 처리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특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분리배출 혼선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애로사항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교육을 통해 재활용지킴이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강화헤 읍면별 거점배출시설 관리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해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전진선 군수는 “재활용지킴이는 우리 마을 환경을 지키는 최일선 인력”이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수도 양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청 전경 [사진=양평군]
/양평=이윤 기자(uno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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