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는 지난 7일 새벽 영일대해변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안 예정자는 20여 명의 지지자들과 영하 3도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영일대해변과 인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정화 활동 도중 새벽 운동에 나선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생활 현장의 목소리도 청취했다. 시민들의 불편과 의견을 향후 공약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안 예정자는 매주 주말 영일대를 비롯해 환여·여남동 등 포항 전역에서 쓰레기 줍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승대 예정자 측은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듣는 활동을 지속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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