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9시간 경찰 조사, 주사이모 "죽다 살아나보니 생각 달라져" 무슨 뜻?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이모씨가 경찰 조사 직후 연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진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사이모' 이모씨가 SNS에 연일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고 있다. [사진=이모씨 SNS]
'주사이모' 이모씨가 SNS에 연일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고 있다. [사진=이모씨 SNS]

9일 이씨는 자신의 SNS에 '전'과 '무' 사진을 올리고,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 이미지도 함께 올렸다.

'나 혼자 산다' 이미지에는 "사람이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라며 "조용히 있다고 해서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제가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라는 글도 함께 적었다.

이후 이씨는 해당 글을 삭제한 상태다.

이씨는 최근 계속해서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얼마 전 약 9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라며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부인했고,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또 서울 강남경찰서 사진과 함께 "9시간 조사.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라는 글을 올려 논란을 낳았다.

지난 8일에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보자가 말한 내용이 사실인지, 최소한의 확인은 하고 방송을 내보낸 것인지 묻고 싶다"며 "아니면 단순한 가십거리로 한 사람의 삶을 소비한 것이냐"고 쓰기도 했다.

또 "허위 제보한 제보자들 하나씩 털어주겠다"며 제보자의 정체를 밝혀라, 하나씩 차근차근, 거짓된 방송 등 해시태그를 추가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9시간 경찰 조사, 주사이모 "죽다 살아나보니 생각 달라져" 무슨 뜻?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