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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인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에 '그레인 밥솥'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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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터미널 라운지 5곳서 프리미엄 밥맛 제공⋯호텔 이어 공항까지 미식 체험 확대

[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쿠첸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대한항공 라운지에 '그레인 밥솥'을 설치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밥맛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쿠첸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대한항공 라운지에 '그레인 밥솥'을 설치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밥맛을 선보인다. [사진=쿠첸]
쿠첸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대한항공 라운지에 '그레인 밥솥'을 설치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밥맛을 선보인다. [사진=쿠첸]

이번 협업을 통해 쿠첸은 대한항공 마일러 클럽과 프레스티지 라운지(동편 좌측·우측, 가든 동편·서편) 등 총 5곳에 '그레인 밥솥'을 배치했다.

오는 4월 오픈 예정인 프레스티지 라운지 서편에도 추가 도입될 예정이다.

쿠첸은 여행을 앞둔 국내외 고객에게 차별화된 밥맛과 건강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리운지에는 취향 맞춤 밥맛 알고리즘을 적용한 제품을 배치해, 갓 지은 밥을 제공하면서도 공간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도록 했다.

이번 설치는 쿠첸이 추진해 온 '프리미엄 미식 체험 마케팅'의 연장선이다.

쿠첸은 앞서 주요 5성급 호텔 다이닝에 밥솥을 공급하며 프리미엄 밥맛 경험을 확대해왔다. 호텔에 이어 공항 라운지까지 접점을 넓히며 일상과 여행 공간 전반으로 체험 기회를 넓히고 있다.

라운지에 설치된 '그레인 밥솥'은 곡물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리는 잡곡 전용 밥솥이다.

쿠첸 밥맛연구소의 취사 알고리즘을 적용한 '메뉴+(플러스)' 기능을 통해 카무트, 병아리콩, 렌틸콩 등 슈퍼곡물을 별도의 불림 과정 없이 조리할 수 있다.

또한 신동진미, 삼광미, 친들미, 알찬미, 오대미 등 주요 쌀 품종 전용 알고리즘을 지원해 취향에 맞는 밥맛 구현이 가능하다.

외국인 이용객 비중이 높은 공항 라운지 특성상 'K-밥솥'의 기술력과 밥맛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글로벌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쿠첸은 향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항공 라운지 내 제품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쿠첸 관계자는 "여행의 출발점에서 한국적인 식사 경험을 제공하고자 대한항공 라운지에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머무는 프리미엄 공간을 중심으로 쿠첸의 밥맛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세웅 기자(hseewoong8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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