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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2026년 신입사원 165명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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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거주지 제한 재도입…NCS 기반 직무 중심·공정 채용 원칙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교통공사가 지역 인재 채용 확대에 나선다.

대구교통공사는 2026년도 신입사원 165명(일반직 152명·공무직 13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우대를 위해 대구·경북 지역 거주지 제한 요건을 재도입해 시행된다.

대구교통공사 본사 전경 [사진=대구교통공사]

채용 전형은 성별·연령·학력 등 직무와 무관한 요소를 배제하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직무 중심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필기·서류·면접 전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후 3월 8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서류심사, AI 기술을 활용한 인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4월 3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분야별 채용 인원과 전형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교통공사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지역 인재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공정·투명한 절차로 채용이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대구·경북과 함께 성장하는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위해 역량 있는 지역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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