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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최대 동시 접속자 수 18만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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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접속자 수 50만명…유튜브·숲(SOOP)에서도 인기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이 출시 이틀 만에 누적 접속자 50만명, 최대 동시 접속자 18만명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엔씨소프트]
[사진=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7일 저녁 8시 출시 이후 오는 10일까지 무료 이용 기간인 '프리 오픈'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PC방 통계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현재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점유율 4위까지 올라섰으며, 유튜브·숲(SOOP) 등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리니지 클래식 방송 동시 시청자 수도 최대 25만명을 기록해 '보는 게임' 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엔씨는 출시 이후 이용자 피드백도 적극 반영하고 있다. 지난 8일 긴급점검을 진행해 △인기 사냥터의 몬스터 개체 수 상향 △PK에 따른 제약 완화 등을 적용했으며, 오는 11일 정식 서비스 이후 게임 내 재화인 '아데나' 획득량 증가나 플레이 피로도 완화를 위한 '자동 플레이 시스템' 도입을 검토한다. 개발진은 "많은 분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가슴 뛰던 그 시절의 추억을 재현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의 대표작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군주·기사·요정·마법사 등 4종의 클래스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이 오픈된 초기 버전의 콘텐츠 △리니지 IP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 등이 특징이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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