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뷰티 테크 혁신 기업 '2CR'과 'GSD'은 공동 개발한 지능형 홈 에스테틱 솔루션 '프라임온(PRIME:ON)'을 오는 3월 공식 론칭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프라임온'은 단순히 나열된 기능을 제공하는 기존 홈케어 기기의 한계를 넘어, AI가 사용자의 피부를 분석해 최적의 관리 루틴을 설계하고 전용 디바이스와 앰플로 개인 맞춤형 관리 경험을 집에서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시스템'이 특징이다.
![뷰티 테크 혁신 기업 '2CR'과 'GSD'은 공동 개발한 지능형 홈 에스테틱 솔루션 '프라임온(PRIME:ON)'을 오는 3월 공식 론칭, 국내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사진=2CR]](https://image.inews24.com/v1/96bb0f2a748168.jpg)
지능형 홈 에스테틱 솔루션 '프라임온'은 200편 이상의 임상 논문과 데이터를 학습한 지능형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AI CARE' 엔진이 핵심기술이다. 'AI CARE' 엔진은 전용 앱을 통해 사진 한 장으로 피부의 톤, 탄력, 수분 등 20가지 지표를 분석하며, 당일 피부 상태에 맞춘 과학적인 관리 순서와 강도를 제안한다.
이는 스킨케어 전문가가 피부 상태를 직접 진단 후 처방하는 에스테틱 관리 방식을 디지털 환경으로 구현한 것으로 사용자에게 보다 정밀하고 일관된 홈케어 경험을 제공한다.
뷰티 디바이스 '프라임온'은 GLOW, FULL, LIFT, DEEP, COOLING 등 5가지 메인 모드와 10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71kHz 고주파 기반 전기천공(EP) 및 전기삼투(EO) 기술을 적용해 각질 장벽을 안정적으로 열어 유효 성분의 피부 침투 효율을 일반 도포 대비 크게 향상시켰다.
함께 출시되는 '전용 세럼'은 단순 화장품이 아니라 디바이스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전기적 브리지 역할을 수행하며, 이온 농도와 점도의 밸런스를 정밀하게 설계해 자극은 최소화하고, 효과 범위 내 균일한 분산을 극대화했다.
'프라임온'은 관리 이력을 데이터로 축적되는 'AI CARE Data Loop'시스템을 채택했다. 사용 기록과 피부 반응을 자동으로 기록 및 분석해 다음 케어 루틴에 반영하며, 누적된 피부 변화를 시각화래 제공한다. 단발성 자극이 아닌 장기적인 개선 과정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뷰티 테크 혁신 기업 '2CR'과 'GSD'은 공동 개발한 지능형 홈 에스테틱 솔루션 '프라임온(PRIME:ON)'을 오는 3월 공식 론칭, 국내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사진=2CR]](https://image.inews24.com/v1/e4be4021321611.jpg)
프라임온 관계자는 "그동안 홈케어의 한계는 기술 부족이 아니라 본인의 피부에 맞는 사용 기준(Standard)이 없었다는 점"이라며 "'프라임온'은 AI 기술과 바이오 성분학의 결합을 통해 K-뷰티 테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라임온'은 오는 3월 정식 론칭과 함께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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