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카카오페이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늘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가맹점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2020년부터 소상공인 지원 수수료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 당시 3개월간 매출액 규모와 관계없이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수수료를 면제했었다.
이후 2021년 5월에는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수수료를 카드사 수준으로 낮췄다. 2022년 1월, 2023년 2월에는 온라인 영세·중소 가맹점 대상 카드 결제 수수료를 인하했다.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첫 연결 흑자로 전환한 만큼 '모두에게 이로운 금융'이라는 비전에 따라 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책임을 더 튼튼히 잇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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