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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부담 없는 크기의 미니 홀케이크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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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상품 출시 때마다 20만개 이상 판매고 기록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1인 가구 증가와 세분화되는 디저트 수요에 맞춰 매 시즌 새로운 미니 홀케이크를 선보이며,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미니 홀케이크.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미니 홀케이크.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적으로 스타벅스가 올 겨울 선보인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는 판매량 40만개를 넘어섰다. 인기에 힘입어 당초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던 해당 케이크의 판매 기한을 연장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딸기 가나슈 프레지에'도 쁘띠한 사이즈로 기념일을 비롯한 데일리 디저트 케이크로도 주목받고 있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해리포터와 협업한 '해피버스데이 해리 케이크'를 시작으로, '키친205 딸기 치즈 케이크', '블랙 사파이어 치즈 케이크' 등 시즌에 어울리는 원재료와 콘셉트를 활용한 다양한 미니 홀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미니 홀케이크는 매 출시 때마다 각 상품별 20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체 케이크 판매 순위에서 상위권을 놓치지 않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밸런타인데이 등 특수 시즌에는 미니 홀케이크를 찾는 수요가 급증한다.

스타벅스는 미니 홀케이크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매장에서 스틱 초 세트 판매도 시작했다. 골드 색상의 초 5개가 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미니 홀케이크 외에 조각 케이크에도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소규모 인원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미니 홀케이크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시즌 분위기를 담은 미니 홀케이크를 지속 선보이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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