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에쓰오일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에쓰오일 본사 사옥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첫 문화예술 공연으로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Zenith)'의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제니스는 '사람의 목소리가 최고의 악기'라는 콘셉트의 보컬 그룹으로, 한국 아카펠라 대회 대상 수상을 계기로 주목받았으며 유럽 국제 아카펠라 대회 ‘Vokal.total’ 팝 부문 우승 등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공연은 25일 오후 7시에 시작되며, 공연 운영사인 ㈜아트로버컴퍼니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예약 후 에쓰오일 본사 사옥 3층 대강당을 방문하면 좌석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정된다.
에쓰오일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문화예술 나눔 캠페인'을 운영하며,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본사 사옥에서 지역 주민들이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에쓰-오일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엄선하여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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