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보은군 삼승보건지소에 어린이건강체험관이 들어섰다.
6일 보은군에 따르면 이날 문을 연 어린이건강체험관은 5억원을 들여 삼승면보건지소 공간(419.39㎡)에 국산 목재를 활용해 친환경적으로 지어졌다.

체험관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군은 어린이건강체험관이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 인식 향상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은=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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