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GS리테일과 이모티콘을 활용한 협업 굿즈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카카오]](https://image.inews24.com/v1/dcee654ed4fa6f.jpg)
이번 협업은 오프라인 상품과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온·오프라인 통합(OMO)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카카오는 고백을 테마로 카카오 이모티콘을 활용한 러브 시즌 고백 패키지 4종을 선보인다. 일상 속 다양한 고백 상황을 카카오 이모티콘 특유의 감정 표현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 이모티콘 리무버블 스티커 세트(1만5800원), 카카오 이모티콘 아크릴 키링 세트(1만7100원), 카카오 이모티콘 액정 클리너 세트(1만9700원), 카카오 이모티콘 마우스패드 세트(2만2700원) 등 총 4종을 출시한다.
상품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에서 구매할 수 있다. 우리동네GS 앱 내 재고찾기 기능을 통해 '카카오 이모티콘'을 검색하면 인근 매장의 판매 여부나 재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패키지는 카카오 이모티콘 인기 캐릭터 곰돌찡이랑 토끼찡, 댕댕이의 세계, 쟈근콩짱큰콩, 치즈덕, 커햄, 하찮아용 이모티콘을 활용해 제작됐다. 커플 간의 사랑 표현부터 회사 단체 채팅방에서의 고백, 짝사랑 고백까지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김지현 카카오 이모티콘트라이브 리더는 "GS25의 오프라인 유통망과 카카오 이모티콘 서비스가 결합된 OMO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이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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