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음성군은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음성형 소상공인 지원자금 2차분 신청을 오는 9일부터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올해 총 115억원 규모의 사업비 중 2차 지원금 5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을 받은 후 금융기관으로부터 최대 5000만원 이내의 대출을 받으면 최대 5년간 연 3% 범위 내 이자를 지원한다.
신청은 보증드림 앱을 통한 비대면 방식이나, 충북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방문 상담을 예약한 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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