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현대건설, 국제 디자인 공모전 '공간디자인' 최다 수상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시아·미국에서 디에이치·힐스테이트 공간조성 잇따라 인정 받아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현대건설이 아시아와 미국을 대표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수의 수상작을 배출하며 주거 공간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 최대 디자인 공모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 2026)'에서 수상한 디에이치 대치에델루이 티하우스. [사진=현대건설]
아시아 최대 디자인 공모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 2026)'에서 수상한 디에이치 대치에델루이 티하우스.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아시아 최대 디자인 공모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 2026)'에서 '디에이치 대치에델루이' 예술·커뮤니티의 결합공간 '티하우스'와 '힐스테이트 검단포레스트' 어린이놀이터 '웰시코기의 봄'이 공간 부문에서 1등으로 수상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5년 연속 아시아 디자인프라이즈에서 수상하며 꾸준한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는 '미국 굿디자인어워드(USA Good Design Award 2025)'에서도 국내 건설사 중 최다 수상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국제 무대에서의 연속 수상은 주거 단지 휴게시설과 놀이 공간 전반의 디자인 완성도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커뮤니티 공간 설계 역량을 강화해 주거 공간의 품격과 완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현대건설, 국제 디자인 공모전 '공간디자인' 최다 수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