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라이트코어게임즈는 신작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이하, 미송자의 노래)'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미송자의 노래는 1990~2000년대 클래식 RPG의 향수를 자극하는 도트 그래픽에 방치형 시스템을 접목한 게임이다. 번거로운 반복 사냥 대신 파티 전략 구성과 영웅 수집의 재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모든 영웅이 레벨과 장비를 공유하는 시스템을 채택해 새로운 영웅을 획득하면 즉시 실전에 투입할 수 있다.
![[사진=라이트코어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017f0e9f4fe9c3.jpg)
이 게임은 '다크 소울'과 '스타 오션' 등에 참여한 '사쿠라바 모토이'가 작곡을 맡았으며 김영선, 여민정, 최한 등 국내 최정상급 성우진이 참여한 풀 보이스 더빙이 더해졌다.
회사 측은 "미송자의 노래는 단순한 방치형 게임을 넘어 음악과 서사, 수집의 재미가 어우러진 웰메이드 RPG를 목표로 했다"며 "이용자들이 첫날부터 부담 없이 게임의 모든 매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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